| 제목 | 내용 | 토픽 |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 |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센터 내 배터리 교체 과정에서 화재 발생 - 배터리가 서버실과 같은 공간에 위치하면서 배터리 화재가 서버실 전체에 영향 - 1·2등급 정보시스템은 네트워크, 방화벽 등 모든 장비에 대한 이중화를 진행해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제 시범 사업을 수행하는 단계 - 공통기능 서비스에 대해서는 장애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재해복구시스템을 여러 지역에서 동시 가동하는 방식(멀티리전)을 적용한다는 계획 미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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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이중화 미비 | - 화재가 발생한 전산실은 정부가 자체 운영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인 G-클라우드 존으로, 데이터를 다른 곳에 저장하는 것을 넘어 서비스 환경 전체를 다른 지역에 쌍둥이처럼 만들어 재난 시 즉시 전환하는 클라우드 DR이 필수 - 국정자원의 백업 체계는 4중, 1-2단계는 대전 센터 내, 3단계는 원격지인 광주 센터, 4단계는 제3의 안전장소로, 3단계 원격지 DR이 정상 가동되지 않음 - 대전 센터의 데이터를 광주 센터에 복제하는 데이터 백업에는 성공해도 이를 즉시 넘겨받아 서비스를 재개할 실시간 클라우드 DR 환경 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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