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용 | 토픽 |
|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었다 | - 동형암호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연산 처리할 수 있는 기술로 보안성은 뛰어나지만 복잡한 연산 구조에 따른 처리 속도 저하가 상용화의 걸림돌 → 동형암호 연산 가속을 위한 주문형반도체(ASIC)나 FPGA를 활용 - 동형암호 주류 방식인 격자 기반 완전동형암호(FHE)가 아닌 타원곡선(EC)기반 동형암호 구현으로 전용 반도체 없이도 기업 환경 적용 가능한 수준의 동형암호 성능 확보 |
|
| 미토스 쇼크 | - 앤트로픽 미토스가 촉발한 사이버 안보(인공지능 빅테크의 고성능 모델이 해킹에 악용) 우려 확산 - AI가 기업망 침투부터 내부 이동, 권한 상승, 데이터 탈취까지 복합 공격 절차를 수행할 수 있어, 보안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 모색 - 미토스는 AI를 기반으로 보안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지만 보안 취약점 분석을 넘어 공격 시나리오 수행까지 가능, 해킹 등 범죄 악용 우려 - 오픈AI도 보안 특화 AI 모델(GPT-5.4-사이버)을 신원이 확인된 일부 전문가들에게만 우선 제공. GPT-5.4-사이버는 소스코드 없이도 소프트웨어 실행파일을 분석해 악성코드 가능성이나 취약점 파악하는 바이너리 역공학 가능 |
'전자신문 > 2026 전자신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422 전자신문 (0) | 2026.04.22 |
|---|---|
| 260421 전자신문 (0) | 2026.04.22 |
| 260415 전자신문 (0) | 2026.04.20 |
| 260408 전자신문 (0) | 2026.04.20 |
| 260407 전자신문 (0) | 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