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용 | 토픽 |
| 공공SW 대기업 참여제한 예외심의 급증 | - '23년 행정망 마비 사태에 이어 지난해 국정자원 화재 등을 계기로 대기업을 통해 안정적 시스템 운영을 원하는 공공 발주처 증가 - 예외인정 증가율도 상승, 대규모·복잡한 공공정보시스템에는 대기업의 사업관리 역량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진 것, 제도 개편 움직임도 이어짐 - 대기업의 공공SW 사업 참여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SW진흥법 개정안 발의 - 공공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필요한 대기업 참여는 인정하되, 사업 안정성과 품질 향상 등 예외심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심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전문가 참여 강화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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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재난 선제 대응 | - 범정부 AX 종합계획 수립, '30년까지 9400억 투입 - 행안부, 대응 중심 기존 재난 관리 체계를 AI 활용 사전 대비 체계로 바꾸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 수립, 기후위기와 복합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 - 종합계획에 따라 재난안전 데이터를 AI가 읽고 판단할 수 있도록 통합·융합 - 재난안전 AI 데이터 구축 사업 추진: 매일 생산되는 안전관리 일일상황보고서와 상황전파 메시지 등 방대한 비정형 문서를 AI 전용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고, 위성 데이터와 재난취약지역 자료 등 통합 분석하는 기반 마련 -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재난 데이터는 사건 단위로 묶어 집중 호우가 발생하면 침수 범위·피해(행안부), 기상 상황(기상청), 하천 수위(기후부), 119신고정보(소방청) 등을 AI가 한꺼번에 분석, 스스로 위험 상황 판단 - AI가 이용하기 쉬운 정보시스템 환경 구현 병행: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 검색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공공 누리집의 접근성 개선, AI 친화적 웹 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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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처, 내부 업무망에 국산 LLM 도입 | - 내부 업무용 협업 플랫폼에 국산 LLM 도입, 외부 정보 검색부터 내부 자료 검색·요약, 문서 초안 작성까지 생성형 AI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 내부 업무용 협업 플랫폼 브리티 웍스의 생성형 AI 서비스 Copilot Chat에 업스테이지의 국산 LLM 솔라 프로4 접목, Copilot Chat에서 '웹검색'을 선택해 솔라 프로4 기반으로 외부 정보를 검색, 내부 업무자료 활용은 '자료검색'을 이용, 행정망 내 구축한 LLM을 통해 내부 지식 검색, 자료 요약, 문서 초안 작성 - 외부 정보 검색과 내부 자료 검색을 구분, 생성형 AI 활용도를 높이면서 내부 행정정보의 보안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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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새올 사업 통합 vs 분리 발주 | - 시도새올은 17개 광역시도와 228개 시군구가 쓰는 시도행정시스템과 새올행정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 - 10개 시도는 대구 국정자원 내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존으로 이관해 공동세넡로 운영하고, 나머지 7개 시도는 자체 전산센터를 단독 구축하는 구조 - 사업비는 응용SW 개발비, 상용 SW 구매비, HW 도입비 등으로 구성, 공동센터와 7개 자체센터 각각에 필요한 HW·상용SW를 구입하고 응용SW는 개발업체가 새로 개발하는 방식 - 현행 조달 규정과 소프트웨어산업진흥 관련 지침상으로는 상용SW를 시스템퉁합(SI) 사업과 분리 발주하는게 원칙, IT 서비스 업계는 통합발주로 묶어야 SI 사업자가 항목 간 예산을 유연하게 운용해 전체 사업비를 맞출 수 있다고 주장, 반면 SW 업계는 분리발주 원칙 고수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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