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용 |
| 병원 20곳, 동일 랜섬웨어 동시 감염 | - 보안 취약한 2차 기관 표적, 의료SW 통해 침투 가능성 - 문제가 발생한 시스템은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과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피해 병원 중 같은 의료 시스템 사용하는 곳이 다수, 의료SW 공급망을 통한 공격 가능성 - 공급망 공격은 공격자가 최종 공격 대상을 직접 노리는 대신 대상이 사용하는 SW나 서비스 등을 통해 침투하는 방식 |
| 공급망 보안도 부족, 개별 PC·서버 엔드포인트 방어 필수 | -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다수가 사용하는 SW나 서비스를 공격 경로로 악용, 이에 공급망 보안과 개별 기관의 자체 보안 역량 동시 강화 필요 - 공급망 공격은 하나의 공급망을 장악하면 다수의 기관 시스템에 동시 접근할 수 있어 공격 효율 높음 - 예방하려면 공급업체가 SW개발부터 업데이트·배포,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의 취약점 관리, 외부 접속 계정과 관리자 권한을 최소화하고 업데이트 파일의 위변조 여부 검증 등 공격에 악용될 수 있는 접점 줄이는 조치 필요 - 같음 공격에 노출되더라도 기업별 엔드포인트 관리 수준에 따라 피해수준 상이, 내부로 유입된 악성 행위를 탐지·차단하는 체계 필요 |
| NIST 주요 랜섬웨어 대응책 | - 공급망: 기술 공급업체에 보안조치 요구 - 엔드포인트: 악성코드 탐지 보안솔루션 상시 운영 - 내부망: 네트워크 분리로 악성코드 확산 방지 - 접근통제: 내부망 외부 접속 보안 강화 - 복구: 백업 격리·복구 계획 수립 및 시험 |
| AI 생성물 표시·알고리즘 투명성 강화 | - 방미통위, 인공지능과 플랫폼 확산에 대응해 미디어 규율체계 마련: AI 생성물 표시와 추천 알고리즘 투명성을 강화하고, 방송과 온라인 미디어를 포괄할 수 있도록 미디어 법제 개편 추진 - AI 규율 구체화, '방송 분야 AI 활용 윤리 원칙': 방송사가 AI를 활용할 때 인간의 최종 검증과 책임을 원칙으로 하고, AI 생성 콘텐츠는 화면이나 음성 등을 통해 표시하도록 의무화 - 플랫폼에서 유통되는 AI 생성물에 대해서도 표시 의무 강화, 게시자는 AI 생성물임을 표시하고 이용자는 표시를 훼손하거나 위변조하지 못하도록 정보통신망법 개정 추진 - 추천 알고리즘도 규율 대상에 포괄, 알고리즘 추천 여부와 작동 원리, 주요 변경사항을 약관과 투명성 보고서 등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고, 이용자가 추천 여부와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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